얼마 전에 "세포 치료제 제조 공정 기술"을 개발하는 정부 과제에 선정됐습니다. 초복 하루 전에 함께 노력해 주신 연구기관들과 첫 공식 회의 전 식사를 광교산 자락, 저희가 자주 가는 식당에서 누룽지삼계탕으로 했습니다. DHM (또는 ODT까지)로 3차원 이미지와 형광이미지를 만들고, 이를 장시간 관찰기록하면서 AI 분석을 통해 공정 지표를 만들어 내는 것이 목표인데, 우리가 몇 년 간 개발한 기술로드맵에 있는 것이라 정말 열심히 만들어 나가려고 합니다. 그런데, 바이오 어렵네요. ^^